악보
작자 미상
안나 막달레나 바흐가 1725년에 쓰기 시작한 악보집에 옮겨 적힌 작자 미상의 미뉴에트 사장조 BWV Anh. 116입니다. 3/4박자의 40마디로, 16마디와 24마디의 두 부분이 각각 반복되며, 왼손은 선율 아래에서 2분음표와 4분음표, 8분음표 분산화음으로 움직입니다. 이 판은 1894년 바흐 협회판을 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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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 Virtu로 연습해요
디지털 피아노로 이 곡을 치면, 막혔던 마디를 기억해 다음 연습 때 먼저 챙겨 줘요
Virtu는 지난 연습을 기억해 오늘 칠 마디를 먼저 준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