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보
미뉴에트 가단조Sechs Musicalische Partien
- 난이도 2
- 가단조
- 2분
- 24마디
요한 크리거가 1697년 뉘른베르크에서 펴낸 『여섯 개의 음악적 파르티아』 끝에 덧붙인 춤곡 가운데 하나인 가단조 미뉴에트입니다. 크리거는 치타우의 오르가니스트였습니다. 8마디의 첫 부분과 16마디의 둘째 부분을 각각 되풀이하며, 우아한 선율 아래 4분음표로 걷는 베이스가 또렷한 두 성부를 이룹니다. 어린 피아니스트들이 즐겨 치는 곡입니다. 이 판은 1697년 초판을 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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