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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

즉흥곡 올림다단조Op. 66

흔히 부르는 이름: 즉흥환상곡

프레데리크 쇼팽

  • 난이도 8
  • 올림다단조
  • 5분
  • 138마디

쇼팽이 1834–35년에 쓰고 출판하지 않은 즉흥곡으로, 1855년 율리안 폰타나가 『환상 즉흥곡』이라는 이름으로 펴냈습니다. 오른손의 16분음표와 왼손의 셋잇단음이 엇갈리며 달리고, 가운데에는 내림라장조의 모데라토 칸타빌레 노래가 놓여 있습니다. 헤르만 숄츠가 편집한 페터스 판을 운지와 함께 따랐고, 폰타나의 베를린 판과 1835년 쇼팽의 헌정 자필보와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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