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턴 다단조B. 108
프레데리크 쇼팽
악보
쇼팽이 1840년에 두 곡의 폴로네즈 Op. 40 가운데 첫 곡으로 펴내 율리안 폰타나에게 헌정한 가장조 폴로네즈입니다. Allegro con brio(빠르고 생기 있게)로, 이 춤곡의 리듬에 실은 꽉 찬 화음으로 주제를 내놓습니다. 라장조의 가운데 부분이 이어지고, 처음 부분이 돌아와 곡을 마칩니다. '군대'라는 별명은 나중에 붙었습니다. 브라이트코프 운트 헤르텔의 독일 초판을 따랐습니다.
개인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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