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선율Op. 12 No. 6
에드바르 그리그
난이도 5
악보
1867년 코펜하겐에서 출판된 그리그의 『서정 소품집』 제1권 Op. 12 여덟 곡 가운데 넷째 곡 「요정의 춤」입니다. '매우 빠르게, 늘 스타카토로'라고 적힌 3/4박자의 마단조 곡으로, 대부분 pp의 가벼운 스타카토 화음으로 진행하며 짧은 fz 강세가 들어갑니다. 중간부에서는 왼손 화음 위로 올라가는 선율이 이어지고, 처음 부분이 돌아온 뒤 ppp로 끝납니다. 아돌프 루타르트가 운지를 붙인 페터스 판을 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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