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보
에리크 사티
1890년으로 적혀 있으며, 1913년 파리의 루아르 르롤에서 첫째·둘째 곡과 함께 『세 개의 그노시엔』으로 출판된 사티의 셋째 그노시엔입니다. '느리게'라고 적혀 있고 박자표도 마디줄도 없습니다. 느린 선율이 왼손의 고른 화음 위를 굽이치며, '신중하게 스스로 조언하라', '머리를 열어라', '소리를 묻어라' 같은 사티 특유의 엉뚱한 지시가 연주자를 이끕니다. 1913년 루아르 르롤 판을 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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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 Virtu로 연습해요
디지털 피아노로 이 곡을 치면, 막혔던 마디를 기억해 다음 연습 때 먼저 챙겨 줘요
Virtu는 지난 연습을 기억해 오늘 칠 마디를 먼저 준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