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프랑스 노래Op. 39 No. 16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난이도 3
악보
차이콥스키 『사계』 열두 곡 가운데 여섯 번째 곡 「6월: 뱃노래」입니다. 『사계』는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음악 잡지 『누벨리스트』를 위해 쓰였고, 1876년 한 해 동안 매달 한 곡씩 러시아 시 구절과 함께 실렸습니다. 6월의 시는 알렉세이 플레셰예프의 것입니다. '느리게, 노래하듯이'라고 적힌 4/4박자의 사단조 곡으로, 노래하는 선율이 뱃노래처럼 흔들립니다. '조금 더 빠르게'라고 적힌 사장조의 가운데 부분은 3/4박자의 '빠르고 즐겁게'로 바뀐 뒤 처음 부분으로 돌아옵니다. 1909년 루이스 외스털레가 편집한 시르머 판을 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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